성인야설

사촌누나-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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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 누나가 문을 잠근뒤에 나의 앞에 섰다.
나는 누나의 다리를 매만지면서 핥아 나가는데 누나가 갑자기 나를 발로 밀어냈다.
나는 그대로 넘어져서 눕게 되었다. 누나는 그대로 나의 자지를 밟고 섰다. 양발을 모두 자지에 올려놓고 서자 나는 자지와 불알이 눌리는 바람에 다리를 움찔 거렸다. 너무 아팠다
옆에 있던 혜민이 누나가 나의 사지를 침대에 묵었다. 나는 혜진이 누나가 나의 자지를 밟고 있어서
너무 아픔에도 불구 하고 혜민이 누나가 나의 팔 다리를 묶는걸 막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 막을수 없었다. 누나는 나의 팔 다리를 묶고서 내가 고통에 찬 신음 소리를 내자 나의 입에 발을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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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꽉 밟았다. "조용히해!! 알았지?" "웁웁....." 다는 누나가 발로 내 입을 꽉 밟고 있어서 대답할수가 없었다. 누나가 말했다. "혓바닥 내밀어!" 그러는 동안에도 혜진이 누나는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발바닥으로 나의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시키는 대로 혓바닥을 내밀었다. 그런데 누나가 갑자기 누나의 발바닥을 나의 혓바닥에 닦듯이 쓱쓱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얼른 혓바닥을 집어넣었다. 혓바닥을 집어넣자 혓바닥은 말라 있었고
꺼끌 꺼끌한 먼지가 묻어있었다. "어쭈! 누가 혓바닥 집어 넣으래?" 나는 큰 흥분과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며 혓바닥을 다시 내밀었다. 나의 혓바닥은 회색으로 되어 있었다.
"그거 모두 빨아 먹고 다시 침묻혀서 혓바닥 내밀어!!" 나는 시키는 대로 했고 누나는 그런식으로 누나의 양 발바닥을 나의 혓바닥으로 모두 닦았다. 약간의 술에 취해 볼이 발갛게 다라오른 혜진이 누나가 나의 자지를 신기한 장난감 처럼 엄지발가락으로 쿡쿡 찔러 보기도 하고 발바닥으로 비벼 보기도 하고 발가락으로 이리저리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 니낌으로 나의 자지는 어느새 크게 부풀어 있었다. 갑자기 누나가 엄지발가락과 두번째 발가락 사이에 나의 자지를 끼우고 꽉 쥐었다. 하지만 별로 아프진 않았다. 사실 자지가 그렇게 큰편은 아니지만(작은편도 아니다) 일단 꼴리면 내가 생각해도 정말 딲딱 해진다. 누나가 술취한 말투로 말했다. "뭐야 이거? 완전 돌덩이잔아?" 그러면서 누나는 갑자기 발 뒷꿈치로 나의 자지를 찍어 눌렀다. 나는 갑자기 엄습한 고통에 헛바람을 집어 삼키며 나도 모르게 혀를 집어 넣으려고 했을때 어느샌가 혜민이 누나가 발가락 정확이 발톱으로 사이에 나의 혓바닥을 끼고 놔 주질 않았다. "웁웁!!" 혜진이 누나는 발 뒷꿈치로 나의 자지와 불알을 누른채 빙빙 돌리기 시작했다. 나는 엄청난 고통에 팔다리를 휘 저어 보았지만 묵여 있어서 꼼짝도 할수 없었고 혓바닥또한 내 맘대로 하지 못했다. 움직일수 있는 것은 손가락 발가락 뿐이었고 눈깜빡이는것과 숨쉬는것이 전부였다. 혜진이 누나가 갑자기 뭔가를 속삭이더니 나의 자지에서 발을 떼었다.
누나들은 무슨생각이 났는지 반병을 자그마한 동그란 통에 쏟아 붓고는 한명씩 거기다가 발을 씻기 시작했다. 누나들은 손가락으로 발가락 사이사이 때까지도 정성그럽게 씻었다. 두 누나가 모두 씻고 나자 발가락의 때와 발바닥의 먼지로 맥주 색깔은 거의 검은 색깔에 가깝게 변해 있었다.
혜민이 누나가 어제 신었던 양말을 가지고 오더니 양말에 맥주를 적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야 입벌려!!" 나는 시키는 대로 입을 벌렸다. "지금부터 누나가 술 줄테니까 감사히 마셔 혀로 음미 하면서 마셔!!" 나는 입을 벌렸고 누나는 나의 입에 양말을 짜기 시작했다. 술이 약간은 시큼해 진것 같다.
나는 그 술을 모두 받아 먹었다. 혀로 음미하니까 약간의 가루같은게 있었다. 혜진이 누나가 나의 입을 다물지 말라고 하고 벌어진 입에 발 앞꿈치를 올려놓았다. 그리고 통에 남은 약간의 맥주를 누나의 발에 부었다. 누나의 발 가락 사이 사이로 술이 타고 내려와서 나의 입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술이 아닌 술에 짜릿한 느낌을 느끼며 그걸 모두 받아 마셨다.
누나 둘이 나의 입에 발을 올려놓으며 "핥아!!" 나는 손이 묶인채로 누나들의 발 대주는대로 혀로 열심히 핥기 시작했다. 발에서 술냄새가 났다.
그리고 혜진이 누나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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