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커리어 마지막에 김성근 감독 떠올린 김강민 “그 때 나를 만든 덕분에 지금까지 야구할 수 있었다” - 조선일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REX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517

본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652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New Post
  • 글이 없습니다.
New Comment
  • 댓글이 없습니다.
Member Rank